엄마에게 전화가 온 민수가 돈봉투를 발견한 범죄극 첫 장면
EP.01 · 엄마, 나야

엄마 돈 2천만 원을 털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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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라면
어디로 갈까?

24시간 뒤, 가장 많이 선택된 쪽으로
다음 이야기를 만듭니다.

태오가 돈을 갖고 떠난다.

또 남의 돈을 뜯으러 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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